| 재경 충청북도 고등학교 사무총장 모임을 다녀와서 |
| 날 짜:2008년9월17일18시
장 소:재경대성고(전상고) 서울 사무실
참석자 :이재하(청주공62졸)사무총장
이준영(청주공70졸)사무국장
이은복(대성고69졸)사무총장
전병주(대성고78졸)사무차장
김동수(세광고74졸)사무총장
신범수(청주농77졸)사무국장
민홍기(청주고78졸)사무총장
송기복(청석고78졸)사무총장
송재도(충북고79졸)사무총장
임상순(신흥고83졸)사무국장
박영선(충주고76졸)충청북도 서울사무소 소장 (게스트)
김태순(운호고74졸)충청일보 서울지국국장 (게스트)
재경 모임이있는 충청북도소재 고등학교 한두분빼고는 모두 참석한것 같씀
니다
모임의 근본 취지는 재경 고등학교 연합모임 결성에 관한 초석입니다.
당분간 각 고등학교 사무총장들이 모여서 서로 정보교환하고 힘을 합하여
고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는 근간을 마련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 화제의 대두는 역시 충북고등학교였습니다.
각 고등학교 재경동문 모임중에 가장 활성화되고 단합이 잘된다는
극찬이었습니다.
김태순 국장께서는 충북고의 3인방(신동주, 장흥순, 김용주)의 장학재단이
사발점되어 세광고, 대성고로 이어졌다고, 이것이 진정한 애교심, 애향심이
아니겠냐며 입이 침이 마르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세광고 출신인 김동수 전 정보통신부 차관께서는 충북고등학교에는
민병주라는 아주 뛰어난 공무원이 계시다고 말씀하시는 바, 충북고 대표로
참석한 제가 구름위에 앉졌다 온 시간 같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우리 충북고등학교 동문회 활동이 전체의 모델이 될것 아닌가
생각 됩니다. 또한 후배들에게 좀 더 나은 동문회를 할수 있게끔 우리가
더욱 노력해야 될것 같습니다.
아울러 동문여러분께 자율로 참여하시는 동문회비 납부에 더욱 더
관심부탁 드립니다.
사 무 총 장 송 재 도 올 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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